생활문화센터 하다

살아있는 생활문화를 통한

하남시민들의 문화민주주의 실현

생활문화센터 하다

생활문화란 삶의 양식으로서 지역주민이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하여 자발적이거나 일상적으로 

참여하여 행하는 유·무형의 문화적 활동을 말합니다. 

“생활문화센터 하다”는 지역주민의 문화감수성과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장으로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생활문화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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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센터 비전

하남시 주민 누군든 차등없이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생활문화를 발굴·지원하여 하남시 문화민주주의의 리더이자

본보기가 되는 것이 “생활문화센터 하다”의 비전입니다. 주민과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삶의 여유를 기획하고

만들어내며, 지역 특성과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생활문화센터 하다“의 목표입니다.

살아있는 생활문화를 통한 하남시민들의 문화민주주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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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센터 역할

지역주민의 삶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의 문화를 재구성하고 그 문화적 가치를 지역사회로 연결해야 합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예술 커뮤니티 형성과 확산의 거점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지역주민의 자발적·일상적 문화예술 활동을 인큐베이팅하여 성장·지원하는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지역주민이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자 자율적인 문화 활동의 거점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지역주민, 주민커뮤니티에 회합, 연습, 발표, 교류공간이 되어야 합니다.